마음 칼럼
가라앉은 기분과 우울증 사이
누구나 우울할 수 있다 — 그러나 '우울한 기분'과 '우울증'은 같은 말이 아니다.

| 주소 |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218 2층 |
| 전화 | 0507-1365-4846 |
| 진료시간 | 월·목·금 09:30~17:00 / 화 09:30~19:00(야간진료, 접수마감 18:40) / 토 09:30~14:00(격주) / 수요일 휴진 |
| 예약 | 전화 문의 후 내원해 주세요 |
누구나 우울할 수 있다 — 그러나 '우울한 기분'과 '우울증'은 같은 말이 아니다.
많은 이들이 진료보다 '병원 문을 여는 일'을 더 어려워한다 — 초진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나.
심장이 뛰고 숨이 막히지만 검사에는 이상이 없다 — 공황이 남기는 혼란에 대하여.
다 타 버린 것 같은 소진감 — 쉬면 낫는 피로인지, 그 이상인지.
'기록이 남아 불이익을 받는다'는 걱정 때문에 진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 — 사실과 오해를 구분해 본다.